
名もなき剣士は、簒奪者から王国と王女を救うために舞い降りた。名を問わない約束だった。それでも父王と弟のために、王女が彼の名を問うのをとめることはできない。彼はもう愛によって彼女の運命を変えたのだ。たとえ孤独にひとり歩くことになっても。
이름 없는 검사는, 찬탈자로부터 왕국와 왕녀를 구하기 위해 내려 앉았다. 이름을 묻지 않기로 약속했었다. 그러나 아버지와 남동생을 위해, 왕녀가 그의 이름을 묻는 것을 멈출 수는 없었다. 그는 이미 사랑으로 그녀의 운명을 바꿔 놓았기에. 설령 고독하게 혼자 걷게 된다 해도.
ああ 凍りつく荒れた大地に
아아 코오리츠쿠 아레타 다이치니
아아, 얼어붙어 황폐해진 대지에
もう希望など塵と消えてく
모우 키보우나도 치리토 키에테쿠
이제 희망 따위는 먼지가 되어 사라지네
in the dark
虚空に名を閉ざし
코쿠우니 나오 토자시
허공에 이름을 가두고
すべて捨ててきた 遠い過去に
스베테 스테테키타 토오이 카코니
전부 버리고 왔다네, 머나먼 과거에
傷ついた世界を諦められなくて
키즈츠이타 세카이오 아키라메라레나쿠테
상처 입은 세상을 포기할 수 없어서
ずっと探していた
즛토 사가시테이타
계속 찾고 있었지
祈りも願いも黒く塗りつぶされ
이노리모 네가이모 쿠로쿠 누리츠부사레
기도도 소원도 검게 덧칠해져
影に飲まれてゆく
카게니 노마레테유쿠
그림자에 삼켜져 간다
ただ愛だけが運命を変えられるのなら
타다 아이다케가 운메이오 카에라레루노나라
오직 사랑만이 운명을 바꿀 수 있다면
もう望みも殺せる 魂さえも
모우 노조미모 코로세루 타마시 사에모
이제 소망도 죽일 수 있어, 영혼조차도
孤独でいい ひとりでいい
코도쿠데이이 히토리데이이
고독해도 괜찮아, 혼자면 돼
何もいらないから
나니모 이라나이카라
아무것도 필요 없으니까
今闇を切り裂くだけ
이마 야미오 키리사쿠다케
지금 어둠을 베어 가를 뿐
君に夜明け捧げるため
키미니 요아케 사사게루타메
너에게 새벽을 바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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