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

(85)
【깜별】 翠花ひとつ消ゆ 真珠Ver.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깜별】 翠花ひとつ消ゆ マイカVer.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깜별】 翠花ひとつ消ゆ リンドウVer.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깜별] WORLDS APART ─ 번역 世界を騒がす怪物の正体は、巨大な潜水艦だった。正体を知り捕虜となったアロナックス達は、ネモと名乗る船長に導かれ、海底世界へ足を踏み入れることになる。旅の途中、時折垣間見えるネモの闇。この船の行く先には、一体何が待っているのだろうか。세계를 시끄럽게 한 괴물의 정체는, 거대한 잠수함이었다. 정체를 알게 되어 포로가 된 아로낙스와 일행은, 네모라 이름을 댄 선장에게 이끌려, 해저 세계로 발을 들여놓게 되었다. 여행 도중, 때때로 틈을 보이는 네모의 어둠. 이 배의 목적지에는, 대체 무엇이 기다리고 있는 것일까.    Whenever 遠ざかる空Whenever   토오자카루 소라Whenever   멀어져 가는 하늘 自由の海へと Fall dawn지유우노 우미에토   Fall dawn자유로운 바다로   Fall dawn Worlds apa..
[깜별] aka,aka ─ 번역 ブルゴーニュの騎士リオネルと栄光の乙女ジャンヌは、戦場で恋に落ちた。ふたりは共に戦場を駆け、祖国を勝利へ導く。しかし栄光から 一転 ──父の糾弾を皮切りに、純潔を誓う神にさえ裏切られたジャンヌは姿を消してしまう。宣誓に阻まれた彼らの想いは、実を結ぶのか。부르고뉴의 기사 라이오넬과 영광의 소녀 잔느는, 전장에서 사랑에 빠진다. 둘은 함께 전장을 달리며, 조국을 승리로 이끈다. 하지만 영광에서 일전하여──아버지의 규탄을 시작으로, 순결을 맹세한 신에게조차 배신당한 잔느는 모습을 감춰 버린다. 선서에 가로막힌 그들의 마음은, 결실을 맺을 것인가.   消えないよ키에나이요사라지지 않아 百年後でも 千年後でも햐쿠넨고데모 센넨고데모백년 후에도, 천년 후에도 ふれたら こわれそうな この愛후레타라   코와레소우나   코노 아이닿으면 부서질 것 같은,..
[깜별] 별나루의 돌아가는 길(星渡りの帰り道) ─ 번역 小さな星からやってきた王子は、数多の冒険を経て「たいせつなもの」を見つける──ぼくは、ぼくのバラに責任があるんだ。さあ、彼女のもとへ帰ろう、天の川を超えて!星掛ける天馬より早く、物知りクジラも知らない星の海を渡り、ぼくはきみへ会いに行く。작은 별에서 온 왕자는, 수많은 모험을 거쳐 「소중한 것」을 찾았다──나는, 내 장미에게 책임이 있어. 자, 그녀의 곁으로 돌아가자, 은하수를 넘어서! 하늘을 나는 페가수스보다 빠르게, 척척박사 고래도 모르는 별바다를 건너, 나는 너를 만나러 갈게.    僕はいま 駆け抜けてく보쿠와 이마  카케누케테쿠나는 지금, 달려가고 있어 きみに会うため키미니 아우타메너를 만나기 위해  旅の果て 僕は気づいたやっと타비노 하테  보쿠와 키즈이타 얏토여행의 끝에서, 나는 겨우 깨달았어 (きみの甘い香り)(키미노 아마이..
[깜별] 섬광의 끝(閃光の果て) ─ 번역 「見事扇を射貫いてみせよ」──彼にゆらりゆらりと揺れる扇を指し、投げられた敵方からの挑発。源義経の命を受けた弓の名手・那須与一は、源氏の威信をかけて大勝負に挑む。射損じれば、代償は己の命。的を見据え、与一は弓を引き絞る。一閃の矢に全てをかけて。「저 부채를 쏴 맞혀라」 ──그를 향해 흔들흔들 부쳐지는 부채를 가리키며, 적진으로부터 던져진 도발. 미나모토 요시츠네의 명령을 받은 활의 명수・나스노 요이치는, 겐지의 위신을 건 대승부에 임한다. 빗맞춘다면, 대가는 자신의 목숨. 과녁을 응시하며, 요이치는 활시위를 잡아 당긴다. 일섬의 화살에 모든 것을 걸고.   奇跡不在の局面で키세키후자이노 쿄쿠멘데기적 따위 없는 국면에 十中八九 駄目だって짓츄우핫쿠 다메닷테십중팔구, 할 수 없다고 黒星なんて 誰が決めた?쿠로보시난테 다레가 키메타?패할 징..
[깜별] BELOVED ─ 번역 ヴィルヘルムは旅の一座で虐められていた少女・ミニョンを救ったことで、彼女に想いを寄せられる。しかし彼が心奪われたのは彼女ではなく、美しき女優だった。本当に大切な人は誰か。その答えはミニョンに同情した吟遊詩人ロターリオの思わぬ行動により明らかになる──빌헬름은 유랑 극단에서 괴롭힘 당하던 소녀・미뇽을 구한 일로 인해, 그녀의 환심을 사게 되었다. 그러나 그가 마음을 빼앗긴 것은 그녀가 아닌, 아름다운 여배우였다. 정말로 소중한 사람은 누구인가. 그 대답은 미뇽을 동정한 음유시인 로타리오의 예기치 못한 행동으로 밝혀진다── (where are the only one..) (where are my everything..) あどけない君はいつもどこかで아도케나이 키미와 이츠모 도코카데천진난만한 너는 언제나 어딘가에서 諦めたような顔して..
[깜별] 찰나의 거짓(刹那の噓) ─ 번역 美しい姫君に恋をした一匹の狐。されど、人と獣が契ることは許されぬのが世の理。「せめて姫のお傍にいられたら」と、狐は娘に化け「玉水」として姫君に仕える。しかし姫に慕われるほど、偽りの姿で欺き続けることが心苦しい。玉光はその葛藤を一葉の文にしたためるー아름다운 공주님에게 사랑에 빠진 한 마리의 여우. 그러나, 사람과 짐승 간의 인연은 용서받지 못함이 세상의 이치. 「적어도 공주님 곁에 있을 수 있다면」이라며, 여우는 여인으로 둔갑해 「타마미즈」로서 공주님을 모신다. 그러나 공주의 흠모를 받을수록, 거짓된 모습으로 속이는 것이 괴로워진다. 타마미즈는 그 갈등을 한 장의 글로 적어 내린다─    幸せで贅沢な夢でした시아와세데 제이타쿠나 유메데시타행복하고도 호사스러운 꿈이었습니다 最初から何もかも間違いと分かってた사이쇼카라 나니모카모 마치가이토..
[깜별] 푸른 꽃 한 송이 사라지네(翠花ひとつ消えゆ) 기도가 피어나고, 축복의 향이 감돈다. 이곳은, 행복의 꽃이 흩날리는 마을. 꽃의 사자로 선택받은 청년은, 백성들을 위하여 꽃을 뿌린다.──증오, 질투, 절망. 그 모든 것을 치유하기 위해, 나는, 꽃과 함께 하늘에서 흩날리리라. 마지막에 빛나는 눈물이, 이윽고 씨앗을 적시는 빗방울이 되기를 기도하며.   願いはいつだって独りよがりだね네가이와 이츠닷테 히토리요가리다네소원이란 언제나 자기 마음대로지 幸せ満ちる花角で시아와세 미치루 하나카도데행복으로 가득 찬 꽃의 거리에서 キスを贈ろう키스오 오쿠로우키스를 보낼게 その可愛い頬に소노 카와이이 호호니그 귀여운 뺨에 ああ 愛の破滅なんて怖くはないんだ아아 아이노 하메츠난테 코와쿠와나인다아아, 사랑의 파멸 따위는 두렵지 않아 ねぇ あなただってわかるでしょう네에 아나타닷테 와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