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いっせーのー"で鳴り響いたスタートの合図
"잇세노"데 나리히비이타 스타토노 아이즈
"하나 둘 셋" 하고 울려펴진 스타트 신호
なぞった線で結んだ世界
자놋타 센데 무슨다 세카이
덧그린 선으로 이어지는 세계
色付けていく ここから
이로즈케테이쿠 코코카라
색을 칠해가는 거야 여기부터
物心がつく頃 すでに此処にあった
모노고코로가 츠쿠코로카라 스테니 코코니앗타
철이 들 무렵부터 벌써 여기 있었어
僕じゃない誰かの記憶は
보쿠쟈나이 다레카노 키오쿠와
내가 아닌 누군가의 기억은
夕陽とともに蘇る
유우히토 토모니 요미가에루
석양과 함께 되살아나
古ぼけた絵本を取り出して
후루보케타 에혼오 토리다시테
낡은 그림책을 꺼내서
落書きの中に1つの答えを見つけた
라쿠가키노 나카노 히토츠노 코타에오 미츠케타
낙서 속 하나의 답을 찾아냈어
自分の価値に 目を疑って
지분노 가치니 메오 우타갓테
자신의 가치를 의심하고는
どこまでだって 堕ちていけるの
도코마데닷테 오치테이케루노
어디까지라도 떨어질 수 있어
どこか遠くに 消えてしまいたい
도코카 토오쿠니 키에테시마이타이
어딘가 멀리 사라지고 싶어
こんな世界じゃ 僕はいらない
콘나 세카이쟈 보쿠와이라나이
이런 세상이라면 나는 필요없어
カウントダウンは始まっているよ
카운토다운와 하지맛테이루요
카운트다운은 이미 시작했어
"いっせーのー"で声を上げて
"잇세노"데 코에오 아게테
"하나 둘 셋"하고 목소리를 높여
聴こえてくるんだ
키코에테쿠룬다
들려오고 있어
自分の影の長さに気付く
지분노 카게노 나가사니 키즈케
자신의 그림자의 길이를 보고 깨달아
もうこんな時間だ
모우 콘나 지칸다
벌써 이런 시간이야
一等星が顔を出した
잇토우세이가 카오오 다시타
일등성이 얼굴을 내밀어
届きそうで手を伸ばした
토도키소우데 테오 노바시타
닿을 것 같아서 손을 뻗었어
次は僕に着いてきなよ
츠기와 보쿠니 츠이테키나요
다음엔 나를 따라와
どんな暗闇でも
돈나 쿠라야미데모
어떤 어둠이라도
(もういいかい?)
(모우 이이카이?)
(이제 됐니?)
(まーだだよ)
(마다다요)
(아직이야)
幕は上がりだした
마쿠와 아가리다시타
막은 오르기 시작했어
(もういいかい?)
(모우 이이카이?)
(이제 됐니?)
(まーだだよ)
(마다다요)
(아직이야)
色付けていく ここから
이로즈케테이쿠 코코카라
색을 칠해가는 거야 여기부터
10年後の僕らはすれ違いばかりで
쥬우넨고노 보쿠라와 스레치가이바카리데
10년 후의 우리들은 엇갈리기만 해서
幻想に想いを馳せては
겐소우니 오모이오 하세테와
환상만을 생각하면서
"戻れない"そう思いこんだ
"모도레나이" 소우 오모이콘다
"돌아갈 수 없어" 그렇게 믿어 버렸어
くたびれた心に追い討ちを
쿠타비레타 코코로니 오이우치오
지쳐버린 마음으로 술래잡기를
あの頃と変わらない夕陽も
아노코로토 카와라나이 유우히모
그 시절과 달라지지 않은 석양도
なんとも思わない
난토모 오모와나이
아무렇지 않게 생각해
自分を信じ 歩いていければ
지분오 신지 아루이테이케레바
자신을 믿고 걸어나간다면
どこまでだって 昇れるのにな
도코마데닷테 노보레루노니나
어디까지라도 올라갈 수 있는데
カットを跨ぐ その空白に
캇토오 마타구 소노 쿠우하쿠니
컷을 뛰어넘고 그 공백에 남겨진
大切なモノ 見落としている
다이세츠나 모노 미오토시테이루
소중한 것을 보지 못하고 있어
見つけられないと泣きわめく君へ
미츠케라레나이토 나키와메쿠 키미에
못 찾겠다고 울부짖는 너에게
"いっせーのー"で声を上げて
"잇세노"데 코에오 아게테
"하나 둘 셋"하고 목소리를 높여
聴こえてくるんだ
키코에테쿠룬다
들려오고 있어
自分の影の長さに気付く
지분노 카게노 나가사니 키즈케
자신의 그림자의 길이를 보고 깨달아
もうこんな時間だ
모우 콘나 지칸다
벌써 이런 시간이야
一等賞で駆け抜ける君
잇토우쇼우데 카케누케루 키미
일등으로 앞질러 달리는 너
くっついていただけの僕でも
쿳츠이테이타다케노 보쿠데모
옆에 붙어 있기만 하던 나도
君の前を歩けるかな?
키미노 마에오 아루케루카나?
너의 앞에서 걸을 수 있을까?
こんな頼りない僕でも
콘나 타요리나이 보쿠데모
이런 의지할 수 없는 나도
宝箱はホコリをかぶったまま
타카라바코와 호코리오 카붓타마마
보물상자는 먼지를 뒤집어쓴 채
無くした鍵はずっと
나쿠시타 카기와 즛토
잃어버린 열쇠는 줄곧
君のポケットの中にあった
키미노 포켓토노 나카니 앗타
너의 주머니 안에 있었어
散らばっていた全てが
치라밧테이타 스베테가
흩어져 있던 모든 것이
今ひとつに重なる
이마 히토츠니 카사나루
지금 하나로 겹쳐져
手を取り 始めよう
테오 토리 하지메요우
손을 잡고 시작하자
僕たちの物語
보쿠타치노 모노가타리
우리들의 이야기를
一度はいらないと思った
이치도와 이라나이토 오못타
한 번은 필요없다고 생각했어
今なら胸を張れる気がしたんだ
이마나라 무네오 하레루 키가 시탄다
지금이라면 가슴을 펼 수 있는 기분이 들었어
愛おしくて…
이토오시쿠테…
사랑스러워서…
掛け声はいつも
카케고에와 이츠모
응원은 언제나
"いっせーのー"で声を上げて…
"잇세노"데 코에오 아게테…
"하나 둘 셋"하고 목소리를 높이고…
"いっせーのー"で声を上げて
"잇세노"데 코에오 아게테
"하나 둘 셋"하고 목소리를 높여
聴こえてくるんだ
키코에테쿠룬다
들려오고 있어
自分の影の長さに気付く
지분노 카게노 나가사니 키즈케
자신의 그림자의 길이를 보고 깨달아
もうこんな時間だ
모우 콘나 지칸다
벌써 이런 시간이야
一等星が顔を出した
잇토우세이가 카오오 다시타
일등성이 얼굴을 내밀어
届きそうで手を伸ばした
토도키소우데 테오 노바시타
닿을 것 같아서 손을 뻗었어
次は僕に着いてきなよ
츠기와 보쿠니 츠이테키나요
다음엔 나를 따라와
どんな暗闇でも
돈나 쿠라야미데모
어떤 어둠이라도
(もういいかい?)
(모우 이이카이?)
(이제 됐니?)
(まーだだよ)
(마다다요)
(아직이야)
泣きじゃくった声で
나키쟈쿳타 코에데
흐느껴 우는 목소리로
(もういいかい?)
(모우 이이카이?)
(이제 됐니?)
(まーだだよ)
(마다다요)
(아직이야)
笑う君が見えた
와라우 키미가 미에타
웃는 네가 보였어
(もういいかい?)
(모우 이이카이?)
(이제 됐니?)
(まーだだよ)
(마다다요)
(아직이야)
幕は上がりだした
마쿠와 아가리다시타
막은 오르기 시작했어
(もういいかい?)
(모우 이이카이?)
(이제 됐니?)
(もういいよ)
(모우이이요)
(이제 됐어)
色付けていく ここから
이로즈케테이쿠 코코카라
색을 칠해가는 거야 여기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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