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ブルゴーニュの騎士リオネルと栄光の乙女ジャンヌは、戦場で恋に落ちた。ふたりは共に戦場を駆け、祖国を勝利へ導く。しかし栄光から 一転 ──父の糾弾を皮切りに、純潔を誓う神にさえ裏切られたジャンヌは姿を消してしまう。宣誓に阻まれた彼らの想いは、実を結ぶのか。
부르고뉴의 기사 라이오넬과 영광의 소녀 잔느는, 전장에서 사랑에 빠진다. 둘은 함께 전장을 달리며, 조국을 승리로 이끈다. 하지만 영광에서 일전하여──아버지의 규탄을 시작으로, 순결을 맹세한 신에게조차 배신당한 잔느는 모습을 감춰 버린다. 선서에 가로막힌 그들의 마음은, 결실을 맺을 것인가.
消えないよ
키에나이요
사라지지 않아
百年後でも 千年後でも
햐쿠넨고데모 센넨고데모
백년 후에도, 천년 후에도
ふれたら こわれそうな この愛
후레타라 코와레소우나 코노 아이
닿으면 부서질 것 같은, 이 사랑
拭えぬ 光
누구에누 히카리
닦아낼 수 없는 빛
「噓じゃないの」そう わかる
「우소쟈나이노」소우 와카루
「거짓말이 아니야」그래, 알아
君が 君こそが聖で正
키미가 키미코소가 세이데 세이
네가, 너야말로 성인이자 정의
どうしたい?
도우시타이?
어떻게 하고 싶어?
厄介事 黒い泥
얏카이고토 쿠로이도로
성가신 일, 새카만 진흙
ここで 吐き出していいよ
코코데 하키다시테이이요
여기서 토해내도 돼
(で 天使の声はなんて?)
(데 텐시노 코에와 난테?)
(그래서, 천사의 목소리는 뭐래?)
(その不自由な自由って?)
(소노 후지유우나 지유웃테?)
(그 자유롭지 못한 자유라고?)
冴えた
사에타
맑디 맑은
白き慈愛 だって
시로키 지아이 닷테
새하얀 자애, 라고
(act, and god will act.)
愛したいし 愛されたかったんだよ 誰もが
아이시타이시 아이사레타캇탄다요 다레모가
사랑하고 싶고, 사랑받고 싶었어, 누구나
そうだろ 神様 a.k.a. 創造主
소우다로 카미사마 a.k.a. 소우조우슈
그렇지, 신이시여 a.k.a. 창조주
yes or no
ああそうさ
아아 소우사
아아 그래
簡単なことさ 気づいてるだろ
칸탄나 코토사 키즈이테루다로
간단한 일이야, 알고 있잖아
(目を閉じたら最初に 語りたいのは)
(메오 토지타라 사이쇼니 카타리타이노와)
(눈을 감으면 가장 처음, 얘기하고 싶은 건)
いいでしょ
이이데쇼
괜찮지
有罪 お好きに 君じゃないなら
유우자이 오스키니 키미쟈나이나라
유죄, 좋을대로, 네가 아니라면
(目を開けたら最初に 会いたくなるのは)
(메오 아케타라 사이쇼니 아이타쿠나루노와)
(눈을 뜨면 가장 처음, 만나고 싶은 건)
消えないよ
키에나이요
사라지지 않아
百年後でも 千年後でも
햐쿠넨고데모 센넨고데모
백년 후에도, 천년 후에도
ふれたら こわれそうな この愛
후레타라 코와레소우나 코노 아이
닿으면 부서질 것 같은, 이 사랑
拭えぬ 光
누구에누 히카리
닦아낼 수 없는 빛
ゆがむ空 日は沈む ただ赤々と
유가무 소라 히와 시즈무 타다 아카아카토
일그러지는 하늘, 해는 저무네, 그저 붉고도 붉게
ちりちり 燃えても 粉々に
치리치리 모에테모 코나고나니
우글우글, 타올라도, 산산조각
なっても 愛おしい
낫테모 이토오시이
그래도, 사랑스러워
先陣で いい気
센진데 이이키
선봉에서, 당당하게
熱狂の嵐 そらし 得意げな王制
넷쿄우노 아라시 소라시 토쿠이게나 오우세이
열광의 폭풍우 피하고, 득의양양한 왕제
いらないや 即牢獄
이라나이야 소쿠로우고구
필요 없어, 바로 감옥행
裏切りは そっちじゃん
우라기리와 솟치쟝
배신한 건, 그쪽이잖아
神も国も民も 本当は高潔 否定って
카미모 구니모 타미모 혼토우와 코우케츠 히테잇테
신도 나라도 백성도, 사실은 고결함을 부정한다고
宣誓にない 永遠の喜び 知らず損
센세이니 나이 에이엔노 요로코비 시라즈손
선서에 없는, 영원한 기쁨, 손해는 모르쇠
強い君 かくした弱さ ほら唱えて
츠요이 키미 카쿠시타 요와사 호라 토나에테
강한 그대여, 감추었던 약함을, 자 외쳐봐
どこへ 神様 a.k.a. 首謀者
도코에 카미사마 a.k.a. 슈보우샤
어디에, 신이시여 a.k.a. 주모자
cross the line
ああそうさ
아아소우사
아아 그래
簡単なことさ 気づいてるだろ
칸탄나 코토사 키즈이테루다로
간단한 일이야, 알고 있잖아
(目を閉じたら最初に 語りたいのは)
(메오 토지타라 사이쇼니 카타리나이노와)
(눈을 감으면 가장 처음, 말하고 싶은 건)
いいでしょ
이이데쇼
괜찮잖아
有罪 お好きに 君じゃないなら
유우자이 오스키니 키미쟈나이나라
유죄, 좋을대로, 네가 아니라면
(目を開けたら最初に 抱きしめたいのは)
(메오 아케타라 사이쇼니 다키시메타이노와)
(눈을 뜨면 가장 처음, 끌어안고 싶은 건)
消えないよ
키에나이요
사라지지 않아
百年後でも 千年後でも
햐쿠넨고데모 센넨고데모
백년 후에도, 천년 후에도
ふれたら こわれそうな この愛
후레타라 코와레소우나 코노 아이
닿으면 부서질 것 같은, 이 사랑
ふるえる 悲哀
후루에루 히아이
떨리는, 비애
ゆがむ空 日は沈む ただ赤々と
유가무 소라 히와 시즈무 타다 아카아카토
일그러지는 하늘, 해는 저무네, 그저 붉고도 붉게
散り散り 燃えても 粉々に
치리치리 모에테모 코나고나니
뿔뿔이, 타올라도, 산산조각
なっても 光を
낫테모 히카리오
그래도, 빛을
my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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