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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별 가사/팀W

[깜별] 가면은 어둠에 녹아

영국 식민지 시대의 미국・보스턴.
총독 리카르도는, 길이 어긋난 사랑──심복 부하 레나트의 아내를 향한 숨겨진 마음을 봉하기로 정했다.
그러나 그는 모른다.
레나트가 두 사람의 사이를 의심하고, 질투에 사로잡혔던 것을
음모를 꾸미는 자의 그림자가 드리워지는 가면 무도회, 교차하는 마음은 붉게 물든다.

 

 


 

 

踊れ仮面を身につけ

오도레 카멘오 미니츠케

춤춰라 가면을 몸에 걸치고

 

運命のステップ踏んで

운메이노 스텟푸 훈데

운명의 스텝을 밟으며

 

真実も偽りも

신지츠모 이츠와리모

진실도 거짓도

 

すべて闇の中

스베테 야미노 나카

전부 어둠 속

 

これは終わりなんかじゃない

코레와 오와리난카쟈나이

이건 끝 같은 게 아니야

 

最初から始まってない

사이쇼카라 하지맛테나이

처음부터 시작하지 않았어

 

孤独と痛みだけが

코도쿠토 이타미다케가

고독과 아픔만이

 

立ち込めていく

타치코메테이쿠

자욱해져 가

 

蒼ざめた月灯りの下

아오자메타 츠키아카리노 시타

창백해진 달빛 아래

 

一度だけ交わした言葉は

이치도다케 카와시타 코토바와

한 번밖에 나누지 않은 말은

 

行く宛てもなく凍りつく

유쿠아테모 나쿠 코우리츠쿠

갈 곳도 없이 얼어붙어

 

砕けていく

쿠다케테이쿠

부서져 가

 

かけらも残さずに

카케라모 노코사즈니

조각도 남기지 않고

 

叶わないから

카나와나이카라

이루어지지 않으니까

 

想いを心に

오모이오 코코로니

마음을 마음에

 

閉じ込めたまま

토지코메타마마

가둔 채로

 

届かないから

토도카나이카라

닿지 않으니까

 

いつまでも風を

이츠마데모 카제오

언제까지나 바람을

 

追いかけるだけ

오이카케루다케

쫓아갈뿐

 

望まないから

노조마나이카라

바라지 않으니까

 

悲しい瞳を

카나시이 히토미오

슬픈 눈동자를

 

揺らさないでいて

유라사나이데이테

글썽이지 말아줘

 

今は目を伏せて

이마와 메오 후세테

지금은 눈을 내리뜨고

 

最期の吐息に

사이고노 토이키니

마지막 한숨에

 

最後の赦しを落とすだけ

사이고노 유루시오 오토스다케

최후의 용서를 떨어트릴뿐

 

君の涙

키미노 나미다

너의 눈물

 

ぬぐいたくて

누구이타쿠테

닦고 싶어서

 

のばした手は

노바시타 테와

뻗은 손은

 

赤くて

아카쿠테

붉어서

 


 

闇の静寂に漕ぎ出し

야미노 세이쟈쿠니 코기다시

어둠의 정적에 노를 저어

 

運命の大波抜けて

운메이노 오오나미 누케테

운명의 큰 파도를 빠져나가

 

嵐の航路ならば

아라시노 코우로나라바

폭풍의 항로라면

 

切り開いてきた

키리하이테키타

열어젖히고 왔어

 

くだらないプライドだと

쿠다라나이 프라이도다토

하찮은 프라이드라고

 

わかっていても引けない

와캇테이테모 히케나이

알고 있어도 물러설 수 없어

 

風も雷も死も

카제모 카미나리모 시모

바람도 번개도 죽음도

 

恐れはしない

오소레와 시나이

두렵지 않아

 

蒼ざめた月灯りの下

아오자메타 츠키아카리노 시타

창백해진 달빛 아래

 

聞いてはならなかった応えを

키이테와나라나캇타 코타에오

들어서는 안 됐을 답을

 

胸の奥に隠しいま

무네노 오쿠니 카쿠시 이마

가슴 속에 숨기고 지금

 

別れ決める

와카레 키메루

이별을 정해

 

すべて飲み込んで

스베테 노미콘데

모두 삼키고

 

叶わないなら

카나와나이나라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想いを闇夜に

오모이오 야미요니

마음을 어두운 밤에

 

溶かして消し去る

토카시테 케시사루

녹이고 지워 없애겠어

 

届かないなら

토도카나이나라

닿지 않는다면

 

訪れるぬ朝に

오토즈레누 아사니

찾아오지 않는 아침에

 

背中向けている

세나카 무케테이루

등을 돌리고 있겠어

 

望めないなら

노조메나이나라

바랄 수 없다면

 

どうか幸せを

도우카 시아와세오

부디 행복을

 

祈らせていて

이노라세테이테

빌게 해줘

 

いま目を閉じて

이마 메오 토지테

지금 눈을 감고

 

最期の吐息に

사이고노 토이키니

마지막 한숨에

 

最後の赦しを願うだけ

사이고노 유루시오 네가우다케

최후의 용서를 바랄뿐

 


 

想いを殺す

오모이오 코로스

마음을 죽이는

 

暗い花を手にするなら

쿠라이 하나오 테니 스루나라

어두운 꽃을 손에 든다면

 

その罪ごと抱きしめて

소노 츠미고토 다키시메테

그 죄째로 끌어안고

 

君を守ることができたら

키미오 마모루 코토가 데키타라

너를 지키는 것이 가능했다면

 

叶わないから

카나와나이카라

이루어지지 않으니까

 

想いを心に

오모이오 코코로니

마음을 마음에

 

閉じ込めたまま

토지코메타마마

가둔 채로

 

届かないから

토도카나이카라

닿지 않으니까

 

いつまでも風を

이츠마데모 카제오

언제까지나 바람을

 

追いかけるだけ

오이카케루다케

쫓아갈뿐

 

望まないから

노조마나이카라

바라지 않으니까

 

悲しい瞳を

카나시이 히토미오

슬픈 눈동자를

 

揺らさないでいて

유라사나이데이테

글썽이지 말아줘

 

今は目を伏せて

이마와 메오 후세테

지금은 눈을 내리뜨고

 

最期の吐息に

사이고노 토이키니

마지막 한숨에

 

最後の赦しを落とすだけ

사이고노 유루시오 오토스다케

최후의 용서를 떨어트릴뿐

 

星は遠く

호시와 토오쿠

별은 멀리

 

もう闇に飲まれてく

모우 야미니 노마레테쿠

벌써 어둠에 집어삼켜져가

 

どうか笑顔で見送ってくれ

도우카 에가오데 미오쿳테쿠레

부디 웃는 얼굴로 보내줘

 

君の涙

키미노 나미다

너의 눈물

 

ぬぐいたくて

누구이타쿠테

닦고 싶어서

 

のばした手は

노바시타 테와

뻗은 손은

 

赤くて

아카쿠테

붉어서

 

俺の声は

오레노 코에와

내 목소리는

 

ただ消えてく

타다 키에테쿠

그저 사라져가

 

もうひかりも

모우 히카리모

이제 빛도

 

見えない

미에나이

보이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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