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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별 가사/팀B

[깜별] 일식

스코틀랜드의 장군 맥베스는, 은둔자에게 「곧 왕이 된다」라는 예언을 받는다.
자신의 마음에 울리는 그림자의 목소리에 등을 떠밀려, 왕을 시역하고, 왕위를 찬탈하는 맥베스는, 맹우 밴쿠어도 암살하고 만다.
어두운 욕망에 잠기는 맥베스와, 광기를 품고 있는 그의 그림자는, 이윽고 어둠에 좀먹혀 간다.

 

 


 

 

Hey 御機嫌よう

Hey 고키겐요우

Hey 안녕하신가

 

群れるだけの脳の家畜

무레루다케노 노우노  카치쿠

몰려다니는 것밖의 모르는 뇌를 가진 가축

 

自分の罪と噓 そして

지분노 츠미토 우소 소시테

자신의 죄와 거짓 그리고

 

愚かさにいつ気づく

오로사카니 이츠 키즈쿠

어리석음을 언제 깨달을 것인가

 

つまりお前らがやっている【ごっこ】は

츠마리 오마에라가 얏테이루 【곳코】와

즉 너희들이 하고 있는 【놀이】는

 

見飽きたって言ってるんだよ 【god】は

미아키탓테 잇테룬다요 【god】와

보기 질렸다고 말하는 거야 【god】은

 

大丈夫。諦める勇気もないんだよな

다이죠우부. 야메루 유우키모 나인다요나

괜찮아. 그만둘 용기도 없겠지

 

安心しろ。

안신시로

안심해라.

 

皆殺しだ!!!!!!!

미나고로시다!!!!!!!

몰살이다!!!!!!!

 

お前が死んだら悲しむ奴

오마에가 신다라 카나시무 야츠

네가 죽으면 슬퍼하는 녀석

 

お前が死んだら喜ぶ奴

오마에가 신다라 요로코부 야츠

네가 죽으면 기뻐하는 녀석

 

どこまで逃げても同じその数

도코마데 니게테모 오나지 소노 카즈

어디까지 도망쳐도 똑같은 그 수

 

そこの矛盾に嘆いてるカス

소코노 무쥰니 나게이테루 카스

그곳의 모순에 한숨짓고 있는 쓰레기

 

お前のシマを守りたきゃまず

오마에노 시마오 마모리타캬 마즈

너의 섬을 지키고 싶다면 우선

 

仲間の一人を殺せよ明日

나카마노 히토리오 코로세요 아스

동료 한 명을 죽여라 내일

 

何かが欲しけりゃ何かをな

나니카가 호시케랴 나니카오나

무언가를 원한다면 무언가를 말이지

 

失うのが秩序 好きだろ? カス

우시나우노가 치츠죠 스키다로? 카스

잃는 것이 질서 좋아하지? 쓰레기

 

圧倒的とは何かを魅せよう

앗토우테키토와 나니카오 미세요우

압도적임이란 무언가를 매료시키지

 

感動的恐牙狼の輝きを

칸도우테키 쿄가로노 카가야키오

감동적인 검치호의 번짝임을

 

楽観的 希望王 瞬きの

락칸테키 키보우오우 마타타키노

낙관적 희망왕 반짝임의

 

遊び場なら never enough 奪い去ろう

아소비바나라 never enough 우바이사로우

놀이터라면 never enough 빼앗아가자

 

本物の孤独は深淵の底

혼모노노 코도쿠와 신엔노 소코

진정한 고독은 심연 밑바닥

 

誕生の御伽 向けたのは矛

탄죠우노 오토기 무케타노와 호코

탄생을 함께한 것은 창

 

初めから天秤は傾けられた者が

하지메카라 텐빈와 카타무케라레타 모노가

처음부터 천칭은 기울어졌던 자가

 

痛みなど 鼻で笑おう

이타미나도 하나데 와라오우

아픔 따위 코웃음쳐주마

 

愛とは 友とは 偽りの亡骸

아이토와 토모토와 이츠와리노 나키가라

사랑이란 벗이란 허구의 시체

 

エゴの枠にはめて弾きだした場所を悪と言い

에고노 와쿠니 하메테 하지키다시타 바쇼오 아쿠토 이이

에고의 테두리에 틀어박혀서 튕겨 나온 장소를 악이라고 해

 

勝ちとは 負けとは 金魚鉢の戯れ

카치토와 마케토와 킨교바치노 타와무레

승리란 패배란 어항 속의 유희

 

河で泳ぐモノを規格外としつつ善と言う

카와데 오요구 모노오 키카쿠가이토 시츠츠 젠토 이우

강에서 헤엄치는 것을 규격외라고 말하며 선이라고 해

 

そうやって生み出された

소우얏테 우미다사레타

그렇게 태어나버린

 

0地点で僕等に

제로치텐데 보쿠라니

0지점에서 우리들에게

 

秩序に 守られ

치츠죠니 마모라레

질서에 지켜지며

 

歯向かうフリ お芝居

하무카우후리 오시바이

이를 들이대는 척 연기

 

ヘタな役者 垂れ流した

헤타나 야쿠샤 타레나가시타

서투른 배우가 싸지르가 간

 

浮きまくりの言葉達が

우키마쿠리노 코토바다치가

혼자 들뜬 말들이

 

絵空事と笑っていた

에소라고토토 와랏테이타

상상화라고 웃고 있었던

 

天の霹に届くものか

텐노헤키니 토도쿠 모노카

하늘의 벼락에 닿을 것인가

 

皆殺しだ!!!!!

미나고로시다!!!!!

몰살이다!!!!!

 

僕の目を見ろ!!!

보쿠노 메오 미로!!!

내 눈을 봐라!!!

 

散り行く時だ, 僕の目を見ろ!!!

치리유쿠 토키다, 보쿠노 메오 미로!!!

져서 떨어질 때다, 내 눈을 봐라!!!

 

君が背けた僕の目を見ろ!!!

키미가 소무케타 보쿠노 메오 미로!!!

네가 등돌린 내 눈을 봐라!!!

 

君を殺す僕の目を見ろ!!!

키미오 코로스 보쿠노 메오 미로!!!

너를 죽이는 내 눈을 봐라!!!

 

秩序の世界で生まれ

치츠죠노 세카이데 우마레

질서의 세계에서 태어나

 

決められた運命

키메라레타 사다메

정해진 숙명

 

なら秩序自体scaleに掛ける

나라 치츠죠 지타이 scale니 카케루

이라면 질서 자체의 scale로 내걸어

 

僕の目を見ろ!!!

보쿠노 메오 미로!!!

내 눈을 봐라!!!

 

僕が0で 僕が神で

보쿠가 제로데 보쿠가 카미데

내가 0이자 내가 신이며

 

僕が天で 僕が生で

보쿠가 텐데 보쿠가 세이데

내가 천이자 내가 생이며

 

そして「死」だ

소시테 「시」다

그리고 「사」다

 


 

今を生きても

이마오 이키테모

지금을 살아도

 

別にいいけど

베츠니 이이케토

딱히 괜찮지만

 

明日がなくても

아스가 나쿠테모

내일이 없어도

 

口は閉じてる

쿠치와 토지테루

입은 닫고 있어

 

慌てふためいても

아와테 후타메이테모

당황해 부산을 떨어도

 

無かったことにはできねぇよ

나캇타 코토니와 데키네요

없던 일로 만들 수는 없다고

 

ノアの箱舟

노아노 하코부네

노아의 방주

 

ノアの箱舟

노아노 하코부네

노아의 방주

 

全てを無に還えす

스베테오 무니 카에스

모든 것을 무로 되돌려

 

世界を手放す

세카이오 테바나스

세계를 놓아 버려

 

世界を創り直す

세카이오 츠쿠리나오스

세계를 다시 만들어

 

全て修め倒す

스베테 오사메 타오스

전부 깨닫고 죽여

 

僕が望む明日

보쿠가 노조무 아스

내가 바라는 내일

 

僕が望む明日

보쿠가 노조무 아스

내가 바라는 내일

 

僕が望む明日

보쿠가 노조무 아스

내가 바라는 내일

 

僕が望む明日

보쿠가 노조무 아스

내가 바라는 내일

 

公平な世界の明日は今日でしかなく

코우헤이나 세카이노 아스와 쿄우데시카나쿠

공평한 세상의 내일은 오늘만이 아니라

 

時を戻したいと思う今日が

토키오 모도시타이토 오모우 쿄우가

시간을 되돌리고 싶다고 생각하는 오늘이

 

ずっと続くずっと続く

즛토 츠즈쿠 즛토 츠즈쿠

계속 이어져 계속 이어져

 

平等な世界の後悔と嫉妬は連鎖し

뵤우도우나 세카이노 코우카이토 싯토와 렌사시

평등한 세상의 후회와 질투는 연쇄하며

 

闇の渦に巻かれ やがて 迎えていく 限界

야미노 우즈니 마카레 야가테 무카에테이쿠 겐카이

어둠의 소용돌이에 싸여 머지않아 맞이하는 한계

 

情けと優しさ 同じ牢の塵埃

나사케토 야사시사 오나지 로우노 진아이

한심함과 상냥함 같은 옥의 진애

 

1つ1つ汚らわしく

히토츠 히토츠 케가라와시

하나 하나 더럽게

 

積もり積もり害となる

츠모리 츠모리 가이토 나루

쌓이고 쌓여 방해가 돼

 

歪と異形は 煌びやかな開闢

이비츠토 이케이와 키라비야카나 카이뱌쿠

일그러짐과 이형은 눈부시게 아름다운 개벽

 

1つ1つ独立的

히토츠 히토츠 도쿠리츠테키

하나 하나 독립적으로

 

それ自体が益となる

소레 지타이가 에키토 나루

그것 자체가 이득이 돼

 

そうやって噓の中で

소우얏테 우소노 나카데

그렇게 거짓 속에서

 

自己が何か問うより

지코가 나니카 토우요리

자신이 무엇인지 묻기보다

 

初めから夢を砕いて

하지메카라 유메오 쿠다이테

처음부터 꿈을 부수고

 

与えてやる役割

아타에테야루 야쿠와리

나눠주는 역할

 

エキストラで出ることすら

에키스토라데 데루 코토스라

엑스트라로 나오는 것조차

 

許す事の出来ぬ舞台

유루스 코토노 데키누 부타이

용서하지 못하는 무대

 

サスが照らすど真ん中を

사스가 테라스 도만나카오

조명이 비추는 한가운데를

 

0と言うと知っているか?

제로토 이우토 싯테이루카?

0이라 부르는 걸 알고 있는가?

 

みなごろしだ

미나고로시다

몰살이다

 

僕の手を見ろ!!!

보쿠노 테오 미로!!!

내 손을 봐라!!!

 

散り行く時だ 僕の手を見ろ!!!

치리유쿠 토키다 보쿠노 테오 미로!!!

져서 떨어질 때다 내 손을 봐라!!!

 

君を創る 僕の手を見ろ!!!

키미오 츠쿠루 보쿠노 테오 미로!!!

너를 만드는 내 손을 봐라!!!

 

君を壊す 僕の手を見ろ!!!

키미오 코와스 보쿠노 테오 미로!!!

너를 부수는 내 손을 봐라!!!

 

秩序の世界で生まれ

치츠죠노 세카이데 우마레

질서의 세계에서 태어나

 

決められた運命

키메라레타 사다메

정해진 숙명

 

なら世界自体scaleに掛ける

나라 세카이 지타이 scale니 카케루

이라면 세계 자체의 scale로 내걸어

 

僕の手を見ろ!!!

보쿠노 테오 미로!!!

내 손을 봐라!!!

 

僕が0で 僕が神で

보쿠가 제로데 보쿠가 카미데

내가 0이자 내가 신이며

 

僕が天で 僕が生で

보쿠가 텐데 보쿠가 세이데

내가 천이자 내가 생이며

 

そして....

소시테....

그리고....

 

僕の目を見ろ!!!

보쿠노 메오 미로!!!

내 눈을 봐라!!!

 

散り行く時だ, 僕の目を見ろ!!!

치리유쿠 토키다, 보쿠노 메오 미로!!!

져서 떨어질 때다, 내 눈을 봐라!!!

 

君が背けた僕の目を見ろ!!!

키미가 소무케타 보쿠노 메오 미로!!!

네가 등돌린 내 눈을 봐라!!!

 

君を殺す僕の目を見ろ!!!

키미오 코로스 보쿠노 메오 미로!!!

너를 죽이는 내 눈을 봐라!!!

 

秩序の世界で生まれ

치츠죠노 세카이데 우마레

질서의 세계에서 태어나

 

決められた運命

키메라레타 사다메

정해진 숙명

 

なら秩序自体scaleに掛ける

나라 치츠죠 지타이 scale니 카케루

이라면 질서 자체의 scale로 내걸어

 

僕の目を見ろ!!!

보쿠노 메오 미로!!!

내 눈을 봐라!!!

 

僕が0で 僕が神で

보쿠가 제로데 보쿠가 카미데

내가 0이자 내가 신이며

 

僕が天で 僕が生で

보쿠가 텐데 보쿠가 세이데

내가 천이자 내가 생이며

 

そして「死」だ

소시테 「시」다

그리고 「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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