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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별 가사/팀P

[깜별] 찰나의 거짓

아름다운 공주님을 사랑한 한 마리의 여우.
그러나, 사람과 짐승이 이어지는 것은 허락되지 않는 것이 세상의 이치.
「적어도 공주의 곁에 있을 수 있다면」라고, 여우는 여인으로 변신해 「타마미즈」로서 공주를 섬긴다.
하지만 공주의 사랑을 받을 때마다, 거짓된 모습으로 계속 속이는 것은 마음이 괴롭다.
타마미즈는 그 갈등을 한 장의 글로 적어내린다──

 

 


 

 

幸せで贅沢な夢でした

시아와세데 제이타쿠나 유메데시타

행복하고 사치스런 꿈이었습니다

 

最初から何もかも間違いと分かってた

사이쇼카라 나니모카모 마치가이토 와캇테타

처음부터 모두 틀렸다는 걸 알고 있었어

 

一緒には生きられない人でした

잇쇼니와 이키라레나이 히토데시타

함께 살 수는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こんな私優しくしてくれるほど苦しくて

콘나와타시 야사시쿠시테쿠레루호도 쿠루시쿠테

이런 내게 상냥하게 대해줄 정도로 괴로워서

 

すべて明かしても

스베테 아카시테모

전부 밝힌다 해도

 

傷つけるだけだろう

키즈츠케루다케다로우

상처입힐 뿐이겠지

 

人間のように胸が痛むのに

닌겐노요우니 무네가 이타무노니

인간처럼 마음이 아픔에도

 

貴女とは同じじゃないんだ

아나타토와 오나지쟈나인다

당신과는 똑같지 않아

 

涙が 乾くように

나미다가 카와쿠요우니

눈물이 마르는 것처럼

 

私も いなくなるだけ

와타시모 이나쿠나루다케

나도 사라질 뿐

 

願いひとつ

네가이 히토츠

바람 하나

 

遠くで見守ってるよ

토오쿠데 미마못테루요

멀리서 지켜보고 있어

 

どうか 見せて

도우카 미세테

부디 보여줘

 

どうか 笑顔

도우카 에가오

부디 미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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