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깜별 가사/팀B

[깜별] 기라성(綺羅星)

 

신사에서 만난 날부터, 수많은 밤을 넘어 왔다.
서로 때리고 욕하며 함께 보낸 나날.
정상에서 보는 경치는 최고라, 저 별에 닿기 위해 계속 달려왔다.
분명 닿을 때에는 제대로 말하지 못할 테니까 지금 말해둘게, 존나 미안해.

 

 


 

ガキの頃買えもいないオモチャ屋のチラシを

가키노코로 카에모시나이 오모챠야노 치라시오

꼬맹이 시절 사지도 못하는 장난감 가게의 전단지를

 

綺麗に畳んで大切にしまってた

키레이니 타탄데 타이세츠니 시맛테타

예쁘게 접어서 소중히 간직했었지

 

あの頃の静けさは何処からもしないと

아노코로노 시즈케사와 도코카라모 시나이토

그 시절의 조용함은 어디에서도 나지 않는다고

 

ふと気がついたのはたった今だった

후토 키가츠이타노와 탓타 이마닷타

문득 깨달은 건 지금이었어

 

俺たちは悔しさをグチャグチャに丸めて

오레타치와 쿠야시사오 구챠구챠니 마루메테

우리들은 분함을 구겨 뭉치고

 

そのままの痛みを胸ぐらに預けて

소노마마노 이타미오 무나구라니 아즈케테

그대로인 아픔을 멱살에 맡기고

 

響き渡る遠吠えの交わりはいいな

히비키와타루 토오보에노 마지와리와 이이나

울려 퍼지는 저 멀리에서 짖는 소리가 뒤섞이는 건 좋지

 

捨てられた犬達の始まりは神社

스테라레타 이누타치노 하지마리와 진쟈

버려진 개들의 시작은 신사

 

夜空から見るそこは いつも汚れた街で

요조라카라 미루 소코와  이츠모 요고레타 마치데

밤하늘에서 본 그곳은  언제나 더럽혀진 거리라

 

輝かない黒い星 くすんだアクセ

카가야카나이 쿠로이보시  쿠슨다 아쿠세

빛나지 않는 검은 별  칙칙한 액세서리

 

煌めきとは無縁の 口わりぃ無礼者

키라메키토와 무엔노  쿠치와리이 부레이모노

반짝임과는 연이 없는  입이 더러운 무례한 놈

 

平凡な人生と正論は失せろよ

헤이본나 진세이토 세이론와 우세로요

평범한 인생과 정론은 꺼져

 

金持ちが食い飽きてるフレンチの味より

카네모치가 쿠이아키테루 후렌치노 아지요리

부자들이 먹다 질린 프렌치 요리의 맛보다

 

全員で勝ち取ったステージの価値

젠인데 카치톳타 스테ー지노 카치

전원이 쟁취한 스테이지의 가치

 

部屋で一人悩んでた書きかけの韻は

헤야데 히토리 나얀데타 카키카케노 인와

방에서 혼자 고민했던 적어 내린 운은

 

秋風とみんなが運んでくれる

아키카제토 민나가 하콘데쿠레루

가을 바람과 모두가 옮겨줘

 

燦然と輝くあの星の一つに

산젠토 카가야쿠 아노 호시노 히토츠니

찬연하게 빛나는 저 별 하나에

 

次第に近づき 月は欠けて三日月

시다이니 치카즈키  츠키와 카케테 미카즈키

차츰 다가가  달은 이울어 초승달

 

俺の目 俺の手 一つ先に雲の上

오레노 메  오레노 테  히토츠 사키니 쿠모노우에

나의 눈  나의 손  한 발 앞으로 구름 위

 

多分ちゃんと言えねぇから今言っとく“クソごめん”

타분 챤토 이에네카라 이마 윳토쿠 "쿠소고멘"

아마 제대로 말 못 할 테니까 지금 말해둘게 "존나 미안해"

 

込み上げる寂しさを押し殺して振り返る

코미아게루 사미시사오 오시코로시테 후리카에루

치밀어오르는 쓸쓸함을 눌러 죽이고 돌아봐

 

溢れ出る感情の文字を越して素にかえる

아후레데루 칸죠우노 모지오 코시테 스니 카에루

흘러 넘치는 감정의 문자를 넘어서 원래대로 돌아가

 

もしも夜がやりきれずにふと空を見た時 笑えるぜ

모시모 요루가 야리키레즈니 후토 소라오 미타 토키  와라에루제

만약 밤이 진절머리 나서 문득 하늘을 봤을 때  웃기지

 

ダセェほど光ってる 綺羅星

다세에호도 히캇테루  키라보시

촌스러울 정도로 빛나고 있는  기라성

 

 

なぁ そうだろう

나아  소우다로우

이봐  그렇잖아

 

俺たちはいつも夜を謳ってきただろう

오레타치와 이츠모 요루오 우탓테키타다로우

우리는 항상 밤을 노래해왔잖아

 

なのに夜の帳に吞まれ一人都会に

나노니 요루노 토바리니 노마레 히토리 도카이니

그런데도 밤의 장막에 삼켜져 혼자 도시에

 

置き去りにされかけても誰か隣に

오키자리니 사레카케테모 다레카 토나리니

혼자 떨어져 남아도 누군가가 옆에

 

居てくれたら奇跡か いいや違う見てみな

이테쿠레타라 키세키카  이이야 치가우 미테미나

있어준다면 기적인가  아니 아니야 봐봐

 

夜の怖さを本能で嗅ぎ取って知ってた

요루노 코와사오 혼노우데 카기톳테 싯테타

밤의 무서움을 본능으로 눈치채고 알았어

 

だから例え俺達から俺だけになっても

다카라 타토에 오레타치카라 오레다케니 낫테모

그러니까 설령 우리들에서 나 혼자가 되어도

 

ダセェお星様とやらが見守ってるってよ

다세에 오호시사마토야라가 미마못테룻테요

촌스런 별님이라는 녀석이 지켜보고 있다고

 

燦然と輝くあの星の一つに

산젠토 카가야쿠 아노 호시노 히토츠니

찬연하게 빛나는 저 별 하나에

 

次第に近づき 月は欠けて三日月

시다이니 치카즈키  츠키와 카케테 미카즈키

차츰 다가가  달은 이울어 초승달

 

俺の目 俺の手 一つ先に雲の上

오레노 메  오레노 테  히토츠 사키니 쿠모노우에

나의 눈  나의 손  한 발 앞으로 구름 위

 

多分ちゃんと言えねぇから今言っとく“クソごめん”

타분 챤토 이에네카라 이마 윳토쿠 "쿠소고멘"

아마 제대로 말 못 할 테니까 지금 말해둘게 "존나 미안해"

 

込み上げる寂しさを押し殺して振り返る

코미아게루 사미시사오 오시코로시테 후리카에루

치밀어오르는 쓸쓸함을 눌러 죽이고 돌아봐

 

溢れ出る感情の文字を越して素にかえる

아후레데루 칸죠우노 모지오 코시테 스니 카에루

흘러 넘치는 감정의 문자를 넘어서 원래대로 돌아가

 

もしも夜がやりきれずにふと空を見た時 笑えるぜ

모시모 요루가 야리키레즈니 후토 소라오 미타 토키  와라에루제

만약 밤이 진절머리 나서 문득 하늘을 봤을 때  웃기지

 

ダセェほど光ってる 綺羅星

다세에호도 히캇테루  키라보시

촌스러울 정도로 빛나고 있는  기라성

 

'깜별 가사 > 팀B' 카테고리의 다른 글

[깜별] 위타천(韋駄天)  (1) 2023.05.05
[깜별] 나침반 (Game ver.)  (0) 2023.03.18
[깜별] Not B (Game ver.)  (0) 2023.03.18
[깜별] 잡견  (0) 2023.02.10
[깜별] 일식  (0) 2023.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