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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별 가사/팀P

[깜별] 두 별이 만나는 밤

가장 사랑하는 사람・무라사키노우에를 잃어버린 히카루 겐지는, 실의의 밑바닥에 있다.
그녀가 숨겨온 고뇌와 고독을 접하고, 후회로 책망받는 나날을 보낸다.
구름 위에서는 연인들이 해에 한번 재회를 이루는 밤.
히카루 겐지는 무라사키노우에와 이별한 정원에서 혼자, 그녀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린다.

 

 


 

 

思い出 巡る

오모이데 메구루

추억이  돌고 도는

 

季節の香りとともに

키세츠노 카오리토 토모니

계절의 향기와 함께

 

君の孤独 悲しみ

키미노 코도쿠 카나시미

너의 고독  슬픔

 

今になって気づいた

이마니 낫테 키즈이타

이제야 눈치챘어

 

もう話せない思い…

모우 하나세나이 오모이

더는 말할 수 없는 마음…

 

読み返した手紙の文字

요미카에시타 테가미노모지

다시 읽은 편지의 문자

 

今も生きてるようで

이마모 이키테루요우데

지금도 살아있는 것만 같아서

 

ふたつ星 出逢う夜

후타츠보시 데아우요루

두 별이 만나는 밤

 

僕はひとりきりで

보쿠와 히토리키리데

나는 혼자서

 

眩しい空 眺めるだけ

마부시이 소라 나가메루다케

눈부신 하늘을 바라볼 뿐

 

隠したくて 隠しきれない

카쿠시타쿠테 카쿠시키레나이

숨기고 싶어서 숨기지 못했던

 

涙をこぼす僕さえ

나미다오 코보스 보쿠사에

눈물을 흘리는 나조차

 

受け入れてくれる素敵な星だった

우케이레테쿠레루 스테키나 호시닷타

받아들여주는 근사한 별이었어

 


 

何にも出来ず

난니모 데키즈

아무것도 못 하고

 

時間がただ過ぎてゆく

지칸가 타다 스기테유쿠

시간이 그저 지나가

 

変化してく日常

헨카시테쿠 니치죠우

변화하고 있는 일상

 

変化しない心臓

헨카시나이 신조우

변화하지 않는 심장

 

もう戻せない思い…

모우 모도세나이 오모이

더는 되돌릴 수 없는 마음…

 

破いた手紙 花弁のように

야부이타 테가미 카벤노요우니

찢어버린 편지 꽃잎처럼

 

風に飛ばされ散った

카제니 토바사레 칫타

바람에 날려 흩어졌네

 

ひとつ星 地上には

히토츠보시 치죠우니와

한 별  지상에는

 

僕だけ残されて

보쿠다케 노코사레테

나만 남겨져서

 

君という星を探す

키미토이우 호시오 사가스

너라는 별을 찾아

 

思い出だけ輝くだけ

오모이데다케 카가야쿠다케

추억만이 반짝일뿐

 

この場所照らす星など

코노바쇼 테라스 호시나도

이곳을 비추는 별 따위

 

どこにもないから苦しくなるだけ

도코니모 나이카라 쿠루시쿠나루다케

어디에도 없으니까 괴로워질뿐

 

 

夜の闇なら弱い姿を

요루노 야미나라 요와이 스가타오

밤의 어둠이라면 약한 모습을

 

見せずに過ごせそうなのに

미세즈니 스고세소우나노니

보이지 않고 지낼 수 있을 것 같은데

 

静けさだけは僕を味方してくれない

시즈케사다케와 보쿠오 미카타시테쿠레나이

고요함만은 나의 편이 되어주지 않네

 

君の声が聞こえたような気がしたのに

키미노 코에가 키코에타요우나 키가시타노니

네 목소리가 들린 것만 같았는데

 

誰もいない 星の影もない

다레모이나이 호시노 카게모 나이

아무도 없네 별의 흔적도 없네

 

 

ふたつ星 出逢う夜

후타츠 보시 데아우 요루

두 별이 만나는 밤

 

僕はひとりきりで

보쿠와 히토리키리데

나는 혼자서

 

眩しい空 眺めるだけ

마부시이 소라 나가메루다케

눈부신 하늘을 바라볼 뿐

 

隠したくて 隠しきれない

카쿠시타쿠테 카쿠시키레나이

숨기고 싶어서 숨기지 못했던

 

涙をこぼす僕さえ

나미다오 코보스 보쿠사에

눈물을 흘리는 나조차

 

受け入れてくれる素敵な星だった

우케이레테쿠레루 스테키나 호시닷타

받아들여주는 근사한 별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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