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들어온 가정교사가 부임지에서 만난 것은, 용모수려한 형제, 마일즈와 올리버.
총명한 두 명의 학생과 보내는 나날은 온화하고 기쁨으로 가득 찼지만, 어느 날을 기점으로 괴이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고 아름답고 고요한 여름의 귀족 저택에, 먹구름이 다가오고 있다.
馬車が見える 誰かが来る
바샤가 미에루 다레카가 쿠루
마차가 보여 누군가가 오네
不可思議な 扉開く
후카시기나 토비라 아쿠
불가사의한 문을 열어
カーテンが躍る (そっと)
카텐가 오도루 (솟토)
커튼이 춤을 춰 (살짝)
あなた 手を伸ばす (ふっと)
아나타 테오 노바스 (훗토)
당신이 손을 내밀어 (문득)
掴めない影へと (一人)
츠카메나이 카게에토 (히토리)
잡을 수 없는 그림자로 (혼자)
息を飲む 僕
이키오 노무 보쿠
숨을 삼키는 나
蠟燭が消えて 月明かりの中
로우소쿠가 키에테 츠키아카리노 나카
촛불이 사라지고 달빛 속에
一雫の秘密落ちて
히토시즈쿠노 히미츠 오치테
한 방울의 비밀이 떨어지고
今 音も立てず広がる
이마 오토모 타테즈 히로가루
지금 소리도 내지 않고 퍼져 나가
暗闇のようなざわめきが
쿠라야미노 요우나 자와메키가
어둠과 같은 술렁거림이
惑わせて
마도와세테
꾀어내어
心を支配していく
코코로오 시하이시테이쿠
마음을 지배해 가
徐々に歪む
죠죠니 유가무
서서히 일그러지는
この世界
코노 세카이
이 세계
映しているのは誰の瞳?
우츠시테이루노와 다레노 히토미
비추고 있는 건 누구의 눈동자?
(I know but I don't know
触れられない)
후레라레나이
건드릴 수 없어)
夜は更ける あなたが来る
요루와 후케루 아나타가 쿠루
밤이 깊어져 당신이 오네
僕たちは向かい合う
보쿠타치와 무카이아우
우리들은 마주 봐
誰か読んでいる (そっと)
다레카 욘데이루 (솟토)
누군가를 부르고 있어 (슬쩍)
あなた 叫んでる (ふっと)
아나타 사켄데루 (훗토)
당신 비명을 질러 (문득)
振り向いたその先 (そこに)
후리무이타 소노 사키 (소코니)
돌아본 그 끝에 (거기에)
何かがあるの?
나니카가 아루노
뭐가 있는 거야?
囁きが消えて 月明かりの中
사사야키가 키에테 츠키아카리노 나카
소곤거림이 사라지고 달빛 속에
一雫の秘密落ちて
히토시즈쿠노 히미츠 오치테
한 방울의 비밀이 떨어지고
今 光と影重なり
이마 히카리토 카게 카사나리
지금 빛과 그림자가 겹치네
曖昧さだけが揺らめいて
아이마이사다케가 유라메이테
애매함만이 흔들거리고
より深く
요리 후카쿠
더욱 깊이
心へと入り込んで
코코로에토 하이리콘데
마음 속으로 파고들어와
また一つ崩れる落ちてく
마타 히토츠 쿠즈레오치테쿠
또 하나 무너져 내려가는
確かなモノ
타시카나 모노
확실한 것
(I know but I don't know
きっと)
킷토
분명)
本当の
혼토노
진짜
景色を
케시키오
풍경을
見ているのは
미테이루노와
보고 있는 건
誰の瞳?
다레노히토미?
누구의 눈동자?
どこから全てが
도코카라 스베테가
어디서부터 모두
壊れだしたのだろう
코와레다시타오다로우
부서지기 시작한 걸까
過ぎゆく月日が
스기유쿠 츠키히가
흘러가는 세월이
天使の羽を奪う
텐시노 하네오 우바우
천사의 날개를 빼앗네
ほらあなたが思うよりも 僕は
호라 아나타가 오모우요리모 보쿠와
봐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나는
いい子じゃないかもしれない
이이코쟈 나이카모 시레나이
좋은 아이가 아닐지도 몰라
よく見て
요쿠 미테
잘 봐봐
その目で 心で
소노 메데 코코로데
그 눈으로 마음으로
深淵へと
신엔에토
심연으로
誰にも届くことはない
다레니모 토도쿠코토와 나이
누구도 닿는 일은 없어
救いも叫びも
스쿠이모 사케비모
구원도 외침도
見えるのは
미에루노와
보이는 것은
入り組んだ僕らの世界
이리쿤다 보쿠라노 세카이
뒤얽힌 우리들의 세계
今 音も立てず広がる
이마 오토모 타테즈 히로가루
지금 소리도 내지 않고 퍼져 나가
暗闇のようなざわめきが
쿠라야미노 요우나 자와메키가
어둠과 같은 술렁거림이
惑わせて
마도와세테
꾀어내어
心を支配していく
코코로오 시하이시테이쿠
마음을 지배해 가
徐々に歪む
죠죠니 유가무
서서히 일그러지는
この世界
코노 세카이
이 세계
映しているのは誰の瞳?
우츠시테이루노와 다레노 히토미
비추고 있는 건 누구의 눈동자?
(I know but I don't know
触れられない)
후레라레나이
건드릴 수 없어)
'깜별 가사 > 팀P'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깜별] Paradise Lost (0) | 2023.07.18 |
|---|---|
| [깜별] 은하철도를 찾아서 (0) | 2023.07.11 |
| [깜별] Beyond the Door (0) | 2023.05.05 |
| [깜별] 두 별이 만나는 밤 (0) | 2023.05.05 |
| [깜별] Violet (0) | 2023.05.05 |